여행지/아일랜드
아일랜드

더블린

기네스만으로도 올 이유는 충분하지만, 더블린의 진짜 매력은 펍 문화와 사람들이에요. 템플 바 골목에서 라이브 음악이 쏟아지고, 트리니티 칼리지의 고서 도서관은 해리포터 세트장 같고, 리피 강변 산책은 어느 계절이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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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가기 좋은 시기5~9월 (가장 온화하고 해가 길어요. 비는 연중 올 수 있으니 우비 필수)
통화EUR (€)
언어English / Irish
시간대UTC+0

더블린에서 꼭 가볼 곳

01Trinity College & Book of Kells
02Temple Bar
03Guinness Storehouse
04St Patrick's Cathedral
05Dublin Castle
06Phoenix Park
07Grafton Street
08Kilmainham Ga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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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여행 FAQ

더블린은 며칠이 필요한가요?

2~3일이면 충분해요. 트리니티 칼리지 롱룸 도서관(입장 €18), 기네스 스토어하우스(€26, 꼭대기 바에서 무료 파인트 포함), 킬메인햄 감옥(€8) 정도가 주요 명소. 템플 바 구역에서 라이브 음악 펍 호핑은 저녁에 빠질 수 없어요. 하루 더 있으면 DART 기차로 해안 마을 홉스나 달키에 다녀오세요.

더블린 물가가 비싼가요?

유럽에서 물가가 높은 편이에요. 펍에서 파인트 €6-7, 레스토랑 식사 €15-25, 호스텔 €25-40/박, 중급 호텔 €100-180/박. 절약 팁으로는 슈퍼마켓(테스코, 알디)에서 간식 사기, 무료 명소(피닉스 파크, 내셔널 갤러리, 내셔널 뮤지엄) 활용, 그리고 템플 바 안쪽보다 바깥 펍이 가격이 합리적이에요.

더블린에서 꼭 해봐야 할 건?

기네스 스토어하우스는 빠지면 서운해요 — 꼭대기 그래비티 바에서 360도 더블린 뷰와 함께 파인트를 받아요. 트리니티 칼리지의 켈스의 서와 롱룸 도서관도 필수. 저녁에는 템플 바 구역이 아닌 로컬 펍(코볼트 카페, 더 스태그스 헤드)에서 라이브 아이리시 뮤직을 들어보세요. 세인트 스티븐스 그린 공원 산책도 좋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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