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이탈리아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과 디자인의 수도라는 타이틀이 과하지 않아요. 두오모 대성당의 규모에 입이 벌어지고, 갤러리아의 아케이드는 쇼핑몰이 아니라 건축 작품이에요. 밀라노는 로마나 피렌체만큼 관광객이 몰리지 않아서 오히려 이탈리아의 일상을 느끼기 좋아요.

일정 만들기

기본 정보

가기 좋은 시기4~6월 또는 9~10월 (쾌적한 날씨. 8월은 많은 가게가 휴가로 닫아요)
통화EUR (€)
언어Italian
시간대UTC+1

밀라노에서 꼭 가볼 곳

01Milan Cathedral (Duomo)
02The Last Supper
03Galleria Vittorio Emanuele II
04Sforza Castle
05Navigli District
06Brera Art Gallery
07La Scala Opera House
08Quadrilatero della Moda

밀라노 예약하기

호텔, 항공권, 액티비티를 한곳에서

예약은 파트너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TripCheckiner 직접 판매 아님)

밀라노 여행 FAQ

밀라노는 며칠이면 충분한가요?

2일이면 핵심을 볼 수 있어요. 두오모 대성당(옥상 테라스 엘리베이터 €14, 계단 €10)과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갤러리아는 필수. 최후의 만찬은 반드시 최소 2개월 전에 예약(€15)해야 해요 — 자리가 정말 빨리 찼어요. 브레라 지구에서 아페리티보(음료+뷔페 스낵 €8-12) 문화를 경험해 보세요.

밀라노 물가는 어떤가요?

이탈리아에서 가장 비싼 도시예요. 레스토랑 파스타 €12-18, 피자 €8-14, 에스프레소 바에서 서서 마시면 €1.2-1.5(앉으면 두 배). 호스텔 €30-50/박, 중급 호텔 €100-200. 나빌리 운하 구역이 식당과 바 가격이 두오모 주변보다 합리적이에요. 교통은 1일권 €7.60으로 트램, 버스, 지하철 무제한.

밀라노에서 꼭 봐야 할 건?

두오모 옥상 테라스에서 밀라노 전경을 보세요 — 맑은 날엔 알프스까지 보여요. 최후의 만찬은 예약만 됐다면 무조건 가세요. 브레라 미술관(€15)도 뛰어나고, 나빌리 운하 주변 산책과 아페리티보가 밀라노 로컬 경험의 정수. 축구 팬이라면 산 시로 스타디움 투어(€18)도 추천해요.

밀라노, 가볼까요?

목적지만 정하면 일정은 알아서

일정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