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케냐
케냐

나이로비

사파리의 관문이자 동아프리카의 활기찬 대도시. 나이로비는 도시 안에 국립공원이 있는 세계 유일한 수도 — 기린과 코뿔소가 마천루를 배경으로 풀을 뜯는 초현실적인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카렌 블릭센 박물관부터 현대적인 카페 문화까지 다양한 얼굴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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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가기 좋은 시기1~2월 또는 6~10월 (건기, 사파리 최적. 대이동은 7-10월 마사이마라에서)
통화KES (KSh)
언어Swahili / English
시간대UTC+3

나이로비에서 꼭 가볼 곳

01Nairobi National Park
02David Sheldrick Elephant Orphanage
03Giraffe Centre
04Karen Blixen Museum
05Bomas of Kenya
06Kazuri Beads Factory
07Karura Forest
08Nairobi National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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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로비 여행 FAQ

나이로비는 며칠이 필요한가요?

2~3일이면 도시 명소를 볼 수 있어요. 데이비드 셸드릭 코끼리 고아원(매일 11-12시, $15), 기린 센터($15, 기린에게 직접 먹이 주기), 나이로비 국립공원(반나절 사파리, $60), 카렌 블릭센(아웃 오브 아프리카) 박물관(KES 1,000). 마사이마라 사파리를 계획 중이라면 3-4일 추가.

나이로비에서 사파리를 갈 수 있나요?

나이로비 국립공원에서 도심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사자, 코뿔소, 기린을 볼 수 있어요(반나절 $60-100). 본격적인 사파리는 마사이마라(비행기 1시간 또는 차 5-6시간), 암보셀리(차 4시간, 킬리만자로 배경), 삼부루(차 5시간)가 인기. 3일/2박 마사이마라 패키지가 $350-700 정도. 7-10월 누 떼 대이동 시즌이 하이라이트.

나이로비는 안전한가요?

기본적인 대도시 주의사항을 지키면 괜찮아요. 관광지(기린 센터, 카렌, 웨스트랜드 쇼핑몰 주변)는 안전한 편. 야간 외출 시 우버를 이용하고(매우 저렴, KES 200-500), 번화가를 벗어난 곳은 혼자 걷지 마세요. 스마트폰을 길에서 꺼내지 않는 게 좋아요. 전반적으로 현지 가이드나 호텔 조언을 따르면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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