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스페인
스페인

세비야

안달루시아의 수도이자 플라멩코의 심장. 세비야는 뜨겁고 열정적이에요 — 날씨도, 문화도. 알카사르 궁전의 무어 건축은 알함브라에 뒤지지 않고, 대성당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크고, 밤이면 타파스 바에서 온 동네가 술잔을 기울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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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정보

가기 좋은 시기3~5월 또는 9~10월 (7-8월은 40°C 이상으로 정말 더워요)
통화EUR (€)
언어Spanish
시간대UTC+1

세비야에서 꼭 가볼 곳

01Alcázar of Seville
02Seville Cathedral & Giralda
03Plaza de España
04Triana
05Metropol Parasol
06Barrio Santa Cruz
07Torre del Oro
08Parque de María Lu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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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여행 FAQ

세비야는 며칠이 필요한가요?

2~3일이면 잘 둘러볼 수 있어요. 알카사르 왕궁(€14.50, 온라인 예약 필수), 세비야 대성당+히랄다 탑(€12), 스페인 광장(무료, 스타워즈 촬영지)이 핵심. 트리아나 지구에서 타파스 호핑과 플라멩코 공연(€20-40)은 밤 필수 코스. 메트로폴 파라솔(€5)에서 선셋 보기도 좋아요.

세비야에서 플라멩코를 어디서 보나요?

관광용 타블라오(전용 공연장)와 로컬 페냐(동호회)가 있어요. 타블라오 중에서는 카사 데 라 메모리아(€22)가 분위기 좋고 소규모. 카사 데 라 기타라(€20)도 괜찮아요. 진짜 로컬 경험을 원하면 트리아나 지구의 바에서 즉흥 공연이 벌어지는 걸 만날 수도 있어요. 공연은 보통 밤 8시 이후에 시작해요.

여름에 세비야를 가도 괜찮을까요?

솔직히 7-8월은 40-45°C까지 올라가서 낮에 돌아다니기 힘들어요. 현지인들처럼 오전 일찍(10시 전)과 저녁(8시 이후)에 활동하고 한낮에는 쉬는 리듬을 따르면 가능은 해요. 에어컨 있는 숙소는 필수. 대신 숙박비가 많이 저렴해지고 관광객도 적어요.

세비야,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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