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가기 좋은 시기4~6월 또는 9~10월 (온화하고 바다 수영 가능. 7-8월은 매우 더움)
통화EUR (€)
언어Maltese / English
시간대UTC+1
발레타에서 꼭 가볼 곳
01St. John's Co-Cathedral
02Upper Barrakka Gardens
03Grand Master's Palace
04Fort St. Elmo
05Strait Street
06Manoel Theatre
07National Museum of Archaeology
08Three Cities
발레타 예약하기
호텔, 항공권, 액티비티를 한곳에서
예약은 파트너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TripCheckiner 직접 판매 아님)
발레타 여행 FAQ
발레타는 며칠이 필요한가요?
발레타 자체는 하루면 볼 수 있지만, 몰타 전체를 즐기려면 3~4일 잡으세요. 성 요한 대성당(€15, 카라바조 걸작 보유), 어퍼 바라카 가든(무료, 항구 전경 최고), 기사단장 궁전(€10)이 핵심. 스리 시티즈행 페리(€2.80), 블루 그로토(보트 €8), 임디나(침묵의 도시)까지 포함하면 몰타를 제대로 경험할 수 있어요.
몰타 물가는 어떤가요?
남유럽 평균 수준이에요. 레스토랑 식사 €10-18, 맥주 €2.50-4, 커피 €1.50-2.50. 호스텔 €20-35/박, 중급 호텔 €70-120. 파스티치(리코타 또는 완두콩 파이, €0.50-1)는 어디서든 사먹을 수 있는 몰타 대표 간식이에요. 버스 1회 €1.50(겨울 €1.30), 탈고 카드로 더 저렴하게 이용 가능.
몰타에서 수영하기 좋은 곳은?
몰타는 모래 해변보다 바위 해변과 자연 수영장이 많아요. 세인트 피터스 풀(자연 암석 수영장, 무료)이 인스타그램에서 유명하고, 블루 라군(코미노 섬, 보트 €25-30)은 카리브해 급 물 색깔. 멜리에하 베이가 가장 큰 모래 해변이에요. 고조 섬의 람라 베이(붉은 모래 해변)도 특별해요. 물이 정말 맑아서 스노클링 장비만 있으면 충분.